교회소개

DAEDUCK HANBIT CHURCH

교회비전

주제말씀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이것이니이다
(요 17:3)

교회 비전

선교(전도)를 통한
하나님 나라의 확장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8)

대덕한빛교회의 선교 사업은 해외선교(제1선교위원회)와 국내 거주 외국인 선교(제2선교위원회), 그리고 지역사회 및 농어촌 미자립교회(전도위원회)들에 있다. 지금까지 9개 국가 선교 후원회와 한글학교, 그리고 전도대를 퉁하여 선교을 하여 왔다. 그러나 이제는 그 모든 선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되, 보다 전문적 지식을 축적하고, 교회가 지향하는 선교적 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선교학교를 설립하여 보다 전문적인 선교연구 및 훈련을 통하여 헌신자를 양성하고, 선교지 및 현지 선교사와의 끊임없는 관계를 통하여 대덕한빛교회의 선교적 열정을 심고자 한다. 또한 본 교회를 중심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들에게 신앙공동체를 이루게 하며, 그들 가운데 본국으로 귀국 할 때 선교사로 헌신할 전도자를 찾아내며, 양성하여 파송하는데까지 이르고자 한다. 그리고 지역 복음화율을 70퍼센트 이상 높이도록 전도해 가며, 농어촌 미자립교회 지원과 교회 개척을 통하여 복음의 확장을 한다. 뿐만 아니라 대학 캠퍼스와 인접한 교회로서 학원 복음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지도자 양성을 이끌어 내도록 할 것이다.

구제(봉사)를 통한
하나님 사랑의 나눔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의 가운데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습3:12)

사회봉사는 교회의 본질적인 과제인 동시에 중요한 영적인 활동이다. 야고보서 1장 27절에 의하면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고 말씀 하고 있다.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는 것이 진정한 영적인 삶이란 말이다.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 경건의 소극적 차원이라면 경건의 적극적 차원은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는 것"이다.

누가복음 10장 25-37절의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 나타난 예수의 말씀에 의하면 이 선한 사마리아인의 삶은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라는 영생 획득에 관한 율법사의 질문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이었다. 진정한 영생의 길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삶을 사는 것이다.

예수님에게 있어서 진정한 경건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었고 바로 이것이 영생의 길이었다. 섬김 활동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이 사마리아인의 삶이 영생의 길로 예수에 의해 규정된 것을 우리는 유념해야 한다. 영원한 생명은 선한 일과 분리 될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것이다. 사랑과 봉사 활동은 곤경에 빠진 자를 구원코자 하시는 하나님의 활동에 동참하는 것이고 교회는 바로 이일을 통해서 세상에 빛으로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이것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렇듯 사회 봉사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듯이 교회의 영적 활동의 바깥에 존재하는 부차적인 어떤 활동이 아니다. 봉사는 교회의 영적 활동의 핵심인 동시에 교회의 본질적인 과제이다. 그리고 사회 봉사는 교회가 행해야 할 본질적인 행위인 동시에 우선적으로 행해야 할 행위이다. 성경의 하나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회 봉사는 교회의 본질적인 차원을 한 걸음 더 넘어서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 행해야 할 과제이다. 왜냐하면 성경의 하나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에게 우선적인 관심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덕한빛교회가 사회와 민족 속에서 빛으로 드러나기 위해서 사회적 책임을 잘 감당하기를 원한다. 교회가 사회적 책임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사회 봉사적 책임을 잘 감당해야 한다.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은 나님의 우선적인 관심이기 때문이고, 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는 것이 교회의 우선적인 책임과 사명이기 때문이다.

교육(훈련)을 통한
하나님의 사람을 양육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19-20)

대덕한빛 교회의 교육 사업은 먼저 교회교육이다. 아동부와 청소년부 중심의 교회학교 교육, 대학 캠퍼스와 인접한 교회로서 청년층 교육, 각종 성경공부를 통한 장년 교육이다. 또한 소그룹 중심의 교육으로써 선교지향적인 제자학교, 치유와 상담을 중심한 내적치유와 나눔의 시간,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사 신학원, 직분자 학교, 지도자 학교 등의 설립과 다양한 세미나 개설과 지도력 함양을 통하여 지역과 한국 교계의 한복판에 서서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의 발전을 추구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로서, 지역 주민 선교와 헌신봉사를 위한 교육이다. 먼저 매일학교이다. 매일영유아부와 유치부에 이어 유년부와 임마누엘부에 이르기까지 점차 사회를 향한 교육의 다양성을 추구한다. 또한 어학원으로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그리고 문화원으로 지역 사회를 위한 문화공간으로 여전도회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실과 음악교실, 가정생활 프로그램, 상담과 치유사역 등의 교육과 강좌를 개설해 갈 것이다.